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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해양 불법투기 대책을 조속히 수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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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기온이 영하10도 이하로 내려간 날,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해양투기대책회의 회원들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앞에 모였다. 이들은 2011년까지 50%를 줄인다는 정부의 해양투기대책을 지적하면서 3년내에 해양투기 중단을 요구했다. 집회 후 윤준하 공동대표를 비롯 부산,울산,인천,대전과 전문기관 대표들은 해양수산부, 산업자원부, 농림부 및 환경부를 차례로 방문하여 담당 국장 및 차관 등을 면담하며 해양투기 대책을 촉구했다.

위사진/ ⓒ함께사는 길 이성수

아래사진/ ⓒ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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