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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유치 주민투표. 부재자 투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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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11월 2일에 투표 예정인 핵폐기장 유치 찬,반 주민투표에서 부재자투표 신청이 무려 40%에 육박한 지자체가 있어. 반핵국민행동은 10월 10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젔다. 기자회견 자료에서 밝혀진 부재자 투표 신청율은 군산시가 39,3%로서 가장 높으며, 다음으로 경주시가 38.1, 영덕군이 27.5%, 포항시가22.0% 순이였다.회견 자료에 의하면 포항시의 경우 포철이 위치한 제철동의 경우 46.8%이며 반면에 같은 포항시 청하면은 4.4%의 대조를 보였다.
반핵국민행동측은 이와 같은 행태는 돈과 공무원이 작용해 부정 선거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반증해 주는것이라며 11.2 방폐장 부정선거를 중단하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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