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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 노을공원이 가족공원이 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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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 시민연대는 4일 오후 2시에 최열(환경재단 상임이사), 윤준하 (환경연합 공동대표), 김정헌 (문화연대 공동대표), 문국현 (생명의숲 공동대표), 이형모 (시민의신문 사장) 등 각계 인사와 회원 등 30여명이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난지도 가족공원은 시민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서울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시민의 권리를 훼손하고 있음을 규탄하고 강력한 대응을 벌일 것을 밝혔다. 문국현 공동대표는 발언을 통해 ‘청계천을 하루도 240명만 이용할 수 있다면, 시민들은 분노할 것이다. 청계천을 이용하는 것은 대다수 시민의 권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청계천보다 넓은 난지도 노을공원은 하루 10만명이 이용할 수 있음에도 단 240명만 사용한다. 이는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중대한 사항이다”라고 밝혔다. 난지도 시민연대는 이날을 시작을 난지도 가족공원이 될때까지 시청 앞 광장에서 대시민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

(아래사진)
서울환경연합, 서울그린트러스트, 생활환경실천단 등 44개 시민환경단체로 구성된 난지도골프장의가족공원화를위한시민연대(이하 난지도 시민연대)는 10월 4일 오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난지도 골프장입구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골프장 무단 개장을 항의하고 가족공원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는 시위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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