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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해 쓰러젔던 저어새(천연기념물제205호)기력 회복하여 가족품으로

ⓒ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한국조류보호협회(회장 김성만)는 지난 8월 29일 서울 양화교 밑에서 실신해있던 저어새 한 마리를 시민의 제보로 구출해 보호하다가 9월 8일 전문가(이기섭 박사)에 의해 다리에 적록색 유색가락지를 달(사진)았다. 김성만회장은 이 저어새를 오는 9월 12일 오전 11시에 강화도 선두리 선착장 부근에서 방사할 예정이라고한다. 금년에 태어난 어린새로서 구출 당시에는 온몸에 벌레가 붙어있어 머리가 마치 검은 새로 보일 정도 였으나 협회 회원들이 이를 구제하여 가락지 부착 당시에는 건강한 모습이었다. 저어새 방사는 작년(7월 9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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