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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리 미공군 사격장 농섬에서 주민과 환경운동가, 미군과 대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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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활동가 4명 (황호섭팀장 016-260-6299)과 매향리 주민 0명 (전만규 위원장 010-7175-2806)은 지난주 폐쇄된 매향리 미공군 사격장중 농섬을 점거하였다. 이들은 미군측이 8월 31일 매향리 사격장 반환을 앞두고 불발탄 등의 제거방법으로 섬의 일부를 폭파하려고 하자 이것을 저지하고 농섬을 지키기 위하여 농성을 시작한 것이다.

8월 15일 12시 현재 미군측이 바지선을 통해 포크레인 1대와 군용차량 1대를 농섬에 상륙시키려 하자 10여명의 주민과 환경연합 활동가들은 이들은 완강히 이를 저지하며 대치 중이다.

현장에는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 복원 실시하라” 등의 구호가 적인 현수막이 걸려있다.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만약 공권력이 투입될 경우 물리적 충돌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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