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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공무원 등 공무원들의 방폐장 관련 위법 사례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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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한경정보센터 박종학
8월 4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까페에서는 중저준위방폐장 부지선성 절차 민간법률조사단 이덕우(민주노동당 인권위원회 위원장)변호사 등 8명의 변호사와 김혜정 환경연합 사무총장은 녹색연합 김제남 사무처장의 사회로 기자회견을 가젔다. 이 자리에서 법치주의, 민주주의에 반하여 진행하고 있는 현행 방폐장 부지 선정절차에 대한 위법성을 지적하고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규탄했다. 삼척시 이천3리에서 올라온 김도하씨는 핵폐기장 반대 집회 장면이 담긴 사진을 내 보이며 방폐장 유치는 주민의 의사에 반하여 유치 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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