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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안 고래류 보호구역 설정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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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최홍성미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울산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그린피스와 IFAW(국제동물복지기금), 환경운동연합 주최로 한국 연안 고래류 보호구역 설정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그린피스 국제본부 존 프리젤씨는 “멸종 위기에 처한 한국 귀신고래를 포함한 고래개체군에 대한 연구와 복원 계획 수립, 또한 고래보호구역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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