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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저어새 국제 심포지움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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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6월 2일 종로5가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소회의실에서는 2005 저어새 국제심포지움이 어제에 이어 계속 됐다. 각국에서 참가한 전문가들과 환경단체 사람들은 멸종위기의 조류인 저어새 보전을 위해 진지하게 토론에 임했다. 홍콩 WWF 루이 영(Dr. Lew Young) 박사(윗 사진)는 ” 한국에서 번식하여 홍콩을 비롯, 대만 등지에서 월동하고 있는 저어새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여 멸종을 막아야 되며 이를 위해서는 각국의 민간단체(NGO)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시민과 함께 해야 하며 정부도 이에 적극 호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의는 내일 “저어새 보존을 위한 서울 선언문”을 채택한 뒤 강화도 갯벌과 새만금 등 한국의 습지 몇 군데를 돌아 본 뒤 5일에 폐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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