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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과 다이옥신 주범, PVC 수액백

ⓒ 조한혜진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은 9일 오전 11시 환경운동연합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주요병원의 pvc 수액백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벌레먹은 사과팀은 식약청 등 국가 기관에서 사용자제를 권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VC 수액백을 여지없이 사용하고 있는 병원이 많아 환자들이 안전에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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