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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스님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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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2월 3일 저녁 6시 30분, 천성산과 도롱뇽을 살리기 위해 100일째 단식 중인 지율 스님과 뜻을 같이하는 많은 시민들이 혹한의 추위에도 촛불을 들었다. 자발적으로 이 자리에 모인 300여명의 시민들은 “지율 스님을 살려주세요~”라며 초록공명의 불빛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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