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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하댐의 흙탕물은 이곳 주민들의 피눈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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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1월 5일 새벽 삼척을 떠나 이곳 안동 임하댐에 도착한 초록행동단은 이곳 주민들의 피눈물 섞인 호소를 들었다. 임하댐에 저장된 물을 보니 전체가 흙탕물이다. 이들은 주민들과 함께 “임하댐 해체”를 외치며 댐 안으로 배를 띄워 주민들과 댐 옹벽에 올라 정부의 댐 정책을 맹렬히 비난하고 “임하댐의 조속한 해체”를 외쳤다. 이후 이들은 다시 배를 띄워 수문 앞에서 댐 해체를 호소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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