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비가 오는 상황에도 진행되는 환경운동가들의 노상농성

12월 4일.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차가운 길 바닥에 내 몰린 환경운동가의 마음처럼 비가 내립니다. 부산하게 주변을 정리하고 우산을 준비하여 다시금 농성장을 지켜갑니다. 노무현 정부의 반생명 반환경정책을 철회하고 환경행정의 전면쇄신, 새만금 및 핵폐기장 등 대형 국책사업의 재검토를 이루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은 지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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