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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비상시국회의 활동가 맨바닥 농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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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혜진, 생태보전국 정원섭

12월 2일 환경부의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 허용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및 집회 이후, 환경비상시국회의 활동가들은 현재 정부의 개발계획이 속속 나타나는 현상과 함께 환경문제가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의 긴박성에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맨바닥 농성을 제안했다. 이어서 오후 1시부터 활동가들은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맨바닥에 앉아 농성을 시작했다. 어둠이 깔린 저녁 6시, 농성장을 꾸릴 수 없어 맨바닥에서 촛불을 킨 채 농성 첫 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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