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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관통도로 허가한 환경부는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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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혜진
2일 오전 11시 30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환경비상시국회의 활동가들은 어제(1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계룡산 국립공원 관통도로 건설 계획을 표결처리해 통과시킨 것에 대해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많은 활동가들이 더이상 국립공원을 지키지 못하는 환경부에게 분노를 느끼며 비통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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