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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000년부터 3년간 탈세 의혹

ⓒ 조한혜진
환경운동연합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은 3일 오후 1시 민주노동당 중앙당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가 오염원 배출량을 축소 신고하는 수법으로 2000년부터 3년간 탈세해 온 의혹을 확인했다.”며, 포스코의 탈세사실을 고발했다. 이와함께 포스코의 오염원 배출량 축소, 부과금 탈세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 은폐 의혹이 있는 환경부를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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