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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핵발전소 중수 누출 사고 은폐한 안전불감증에 걸린 정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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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9월 20일 오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는 지난 14일 월성 핵발전소에서 중수 누출사고가 있었다는 정보를 입수한 환경운동연합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 사실을 환인한 후 이를 공개하지 않은 정부에 대한 규탄 집회와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조성오(환경법율센터)변호사는 3톤이 넘는 중수가 누출되었는데도 정보공개 규정이 없어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원전 관계자들이 원자력관련법에 규정된 “사고내용에 관한 정보 공개”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이는 국민을 우롱한 것이 명백하다고 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과학기술부와 산업자원부 등 관계부처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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