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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담장 옆까지 난립하는 골프장 건설계획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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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9월 14일 오전 11시 안국동에 있는 철학까페 느티나무에서는 정부의 골프장 확산에 따른 주민 피해 사례와 이에 대한 환경운동연합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환경법률센터 박태현 부소장(변호사)은 기존 골프장을 비롯, 신설 예정골프장에 대해서도 일일히 예를 들어가며 법률적 검토와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함을 피력했다. 이자리에 나온 주민 유용호씨(여주군 송림리 이장)는 신설 골프장 유수지 70미터 부근에는 초등학교가 있는데 이 유수지 안에 농약이 포함된 물을 저장했다가 15일 뒤에 그 물을 다시 퍼 올려 골프장 잔디에 뿌린다는 골프장측의 주장에 울분을 참지 못해 골프장 건설 반대대책위원회를 조직하여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골프장 건설은 지역 주민을 죽음에 빠뜨리는 것이라며 서글픈 표정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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