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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유치신청 의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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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반핵국민행동은 7월 30일 안국동 느티나무까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자부에 핵폐기장 유치를 청원한 7개 지자체 중 6개 지역 자자체장(군수)이 핵폐기장 유치 의사가 없음을 확인해다고 발표했다. 김영락 위원장은 군산시장만 유치신청 여부 의견표명을 거부해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군산대책위 조동용 위원은 군산의 경우 한수원 직원이 시민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는 감시원을 적발, 이들이 촬영한 비디오테이프와 감시대상자 이름과 감시 내용이 적힌 수첩을 입수, 기자들에게 보이며 한수원 측에서는 유치를 위해 인권 침해를 꺼리낌 없이 자행하는 행태를 부리고 있다고 폭로했다(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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