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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져식 시정을 강행하는 이명박 서울시장을 규탄한다.

ⓒ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7월 26일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는 서울환경연합 회원 20여명이 불도져식 시정을 펴고 있는 이명박 서울시장을 규탄하는 집회가 있었다. 서울환경연합은 지난20일 중랑천 상류, 묵동천 부근 신내동 일대의 중랑권역 공영차고지 현장을 조사한 결과, 차고지 지하에 생활폐기물과 지정폐기물인 합성수지, 폐타이어 등이 매립되어 있음을 확인했다(사진 아래 ⓒ이현정) 서울시는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제거한 후 공사를 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치한 채 그위에 아스팔트로 포장하였다. 서울환경연합은 이로 인해 매립된 지점에서 흘러 내린 침출수가 중랑천으로 유입 한강으로 흘러 들어 갈 것은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또한,앞으로 이를 시정하지 않을 때에는 법적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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