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포스코는 광양의 하늘, 땅, 바다를 파괴하는 반환경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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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7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테헤란로에 있는 포스코(포항제철)본사 앞에서는 광양에서 상경한 광양환경연합 회원들과 광양 시민이 모여 포스코의 광양시 환경파괴를 강력히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어제(13일)12명의 시민이 광양에 있는 포스코에 들어가 관계자와 대화하려 하였으나 회사측 연락을 받고 출동한 300여명의 전투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었으나 곧 풀려났다.
포스코의 광양시민들에게 표면으로는 웃음과 회유로, 이면에는 독극물을 퍼 붓는 이중성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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