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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집단 서식지 원흥이 마을을 살리기 위한 청와대 앞 3천배의 의미.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7월 13일 오전 11시,장마비가 간간히 내리는 청와대 입구 신교 사거리에서는 청주에서 올라온 ‘원흥이생명평화회의’ 회원들과 환경연합을 비롯한 시민환경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청주산남3지구 청주검찰청과 법원이 들어서도록 계획되어있는 택지가 두꺼비 집단 번식지(연간 15만마리)임을 청와대에 알리고. 이들을 살리기 위해 하늘과 땅에게 간곡히 호소하는 3천배의 큰절을 했다. 이자리에서 원흥이생명평화회의 공동의장인 신성국 신부는 청와대에 보내는 건의문을 통해 택지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참여정부가 적극 개입하여 국내 최대 두꺼비 집단서식지를 보존하고 환경친화적 택지 개발에 정형을 창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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