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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환경파괴 정당이 되려는가?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3월 24일 오전 11시. 영등포에 있는 열린우리당 당사 앞에서는 환경운동연합회원들이 강현욱 전북 지사와 박태영 전남 지사의 열린우리당 입당과 관련 환경파괴의 주역을 맡고 있는 이들의 입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황호섭 생태보전국장은 자족형 기업신도시와 신항만이 포함된 새만금의 조기 완성과 핵폐기장 유치에 적극적인 지원을 받기 위해 열링우리당에 입당키로 했다는 강 지사의 입당 취지와 38조원의 외자를 유치하여 100홀 이상의 골프장과 카지노가 포함된 1천만평의 위락단지 조성을 지원 받기 위해 입당한다는 박 지사의 입당 취지에 대해 이들의 입당은 환경 파괴를 부채질 하는 것이라고 강력히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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