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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볼트 끼운 프린터 카트리지 재활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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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혜진
3월23일 오전 11시30분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명동 현대투신 앞에서 대기업의 폐카트리지 재활용을 막는 디자인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여성위원회가 카트리지 재활용을 막는 디자인을 조사한 결과, 카트리지 분야 시장점유율이 80%를 차지 하고 있는 삼성 외 HP, 신도리코 등 업계에서 정품 카트리지에 강력한 볼트나 칩을 정착해 재활용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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