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천연기념물 서식지가 점점 줄어 들고 있다.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천연기념물인 두루미(202호)와 재두루미(203호),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개체수가 월동하고 있는 철원평야와 인접한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고대산 동편 농경지 78,155평방미터에 철원군에서 135억원의 예산으로 폐기물종합처리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한다(아세아일보 2월26일 1면). 이 지역은 두루미의 채식지로서 많을 때는 100여 마리의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찾아와 채식을 하는 곳인데, 철원군 당국이 가을 추수 후 논을 갈아 엎는 농민들로 하여금 두루미 채식을 위해 봄철에 갈도록 홍보하면서도. 하필이면 이곳에 쓰레기장을 건설하려고 하는 의도가 매우 의심스럽다..

admin

(X) 활동사진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