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일본에서 최초로’자주관리 주민투표’실시한 마끼정 주민 서울 방문.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2월 9일 오전 10시 30분. 안국동 참여연대 입구 회의실에서는 마끼정 주민투표에 대한 소개와 부안 주민투표에 대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 일본 마끼정에서 온 가네꼬 사다오(마끼정 원전 반대 지주 모임)씨는 1971년부터 지금까지 추진과 철회를 반복하는 가운데 1996년 8월 4일 주민투표를 실시, 주민의 61%가 반대를 하여 니이가다현 지사의 원전 유치철회를 얻어냈다고 하면서 부안 주민투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사진 아래: 도꾜 최고 재판소에서의 원전 부지 백지화 판결 기사를 들고 있는 가네꼬 사다오씨)

admin

(X) 활동사진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