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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민 노무현 대통령과 고건 총리에게 항의서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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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11월 25일 오후 80여명의 전북 부안군민은 버스 2대에 나누어 타고 광화문 종합청사와 청와대를 방문, 핵폐기장과 관련 경찰에게 폭행 당한 부상자들과 함께 항의 집회를 가졌다. 먼저 종합청사에서 항의 집회를 가진뒤 고건 총리에게 항의 서한을 전달하고 다시 버스 2 대로 신교동 청와대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진 뒤 노무현 대통령에게 항의 서한문을 전달하기 위해 경찰차를 타고 청와대로 향했다.
(위)총리실 직원에게 서한문 전달.(아래)청와대 앞에서 항의서한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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