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부안 핵폐기장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종교계 대표자 기자회견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11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철학까페 느티나무에서는 부안 핵폐기장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종교계 대표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진뒤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자리에서 최병모 민변회의 회장(변호사)은 부안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협의회 경과 보고와 “오늘 간담회에서는 현재 상황에서 부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연내에 주민투표를 실시하여 결과에 따라 해결해야된다고 보며, 이를 위해 정부와 주민들간의 중재가 필요하다고 판단, [주민투표 중재단]을 구성하여 양측에 대해 중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발표 했다.

admin

(X) 활동사진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