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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비극 부른 노무현 정부의 막무가내 핵폐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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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11월 20일 오후 1시 광화문 정부정합청사 뒤에서는 환경운동연합 회원과 활동가들이 비가 내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노무현 정부의 핵폐기장과 관련, 여론과 국민의 비판을 모면하고자 하는 비열한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를 저지하는 경찰에 둘러싸인 채 노무현 정부의 부안군민 탄압을 풍자한 퍼포먼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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