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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직자 청와대 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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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진 기자
65일간의 대 장정을 마무리하는 5월 31일, 삼보일배 순례단은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떠나 청와대로 향했다. 청와대 앞길에 도착하자 미리 경계줄을 치고 기다리는 경찰들의 살엄한 경비와 저지때문에 취재진들은 네 성직자의 뒷모습만 바라봐야 했다.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다시 만난 네분의 성직자들은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한 염원을 간절히 기도하며 삼보일배에 열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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