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가수 이현우씨가 합장하여 기원하는 것은 오로지 “갯벌의 뭇 생명을 살려주세요”일 것이다.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5월 19일 53일째 삼보일배 행진 군중 속에는 낯익은 인기가수 이현우씨의 얼굴이 보였다. 이날은 4대종교 중 기독교인들의 삼보일배 동참의 날이였다.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힘들게 동참한 어느 목사님의 고행을 보며 이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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