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김성근교무님과 지율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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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국민행동
무모하고 근거없는 핵폐기장 후보지 선정 철회를 위해 34일째 곡기를 끊은 김성근 교무님과 ‘천성산이 아프다는 신음을 듣고 도와주겠다’고 약속한 뒤 38일 단식을 행했던 지율스님이 ‘인간의 탐욕과 오만이 낳은 핵발전과 핵쓰레기장을 참회하기 위한 청와대 1000인 촛불기도회’에 참석하여 함께 웃고 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 놓는 결단이 필요한 현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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