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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생명을 다루는 의사와 환경운동가가 생명환경위원회 구성, 활동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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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4월21일 오전 10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에서는 제33회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를 구성, 활동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최열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신상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사업계획을 공동으로 발표하고, 안명옥 의협이사를 통해 생명을 다루는 의사와 환경운동가가 함께 펼쳐 나아갈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알렸다.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는 6월 5일 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환경호르몬을 주제로 한 창립심포지움을 개최하며, 아토피. 비만 등 환경 관련 질병에 대한 홍보 및 교육활동, 생활 속 유해물질 추방운동,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위한 건강강좌, 야생동물 보호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며, 안전마개법 재정운동과 소아비만, 당뇨, 아토피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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