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성미산에는 다람쥐 보다 더 귀중한 숲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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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재 서울환경운동연합
2월20일 오전 성미산에는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 작업 인원 40여명이 중장비를 앞세워 배수지 공사를 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했다. 이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 회원50여명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성미산에 오르는 길을 막고 대치하고 있다. 성미산을 지키기 위해 방학중인 어린이들도 합세하여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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