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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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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학 환경운동연합.
설날을 사흘(1월30일) 앞둔 서울 마포구청 뒤에 있는 성미산에서는 설 준비에 바뻐야할 주부들과 주민들이 이 산에 나무를 더 이상 자르지 못하도록 밤 새워 지키고 있다. 서울시가 이곳에 수년전부터 배수지를 짓겠는다는 계획이 있었으나 주민들에 의해 저지를 당해 왔던터. 서울시는 설날을 며칠 앞둔 시기에 9000여평중 반 수에 가까운 4000여펑의 나무를 모조리 잘라내어 주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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