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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환경운동가 3명 마침내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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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밤10시가 넘어 박평수, 염형철, 장동빈 세 명의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여주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이들이 7월22일 남한강 이포보에서 4대강 사업중단 농성을 시작한지 43일만입니다. 법원은 이날 40여일 동안 농성을 벌인 환경운동가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포보 환경운동가 3명 마침내 돌아와 from jieon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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