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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포보, 찬성단체 현장 상황실 난입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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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경 여주지역 4대강 공사를 찬성하는 주민들 100여명이 여주 현장지원 상황실로 몰려와서 상황실에 있는 활동가, 유원일 의원, 생중계 중인 언론인들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폭행하고 상황실에 있는 기물, 생방송 중인 방송장비 등 가리지 않고 파손하는 행패를 부렸습니다.
이들에게서는 술냄새가 심하게 풍겼습니다.

경찰은 모든 기물이 파손된 뒤에야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현장 상황을 보면서도 경찰은 이들을 분리만 하고 어느 누구도 연행하지 않았습니다. 

상황이 종료되고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각목으로 폭행당한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과 여성 활동가를 폭행하려는 주민을 말리다가 폭행 당한 김태형 부장이 현재 양평 길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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