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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운하 저지 캠페인?기자회견?일인시위?

경부운하반대 쥬디스앞.wmv


2008년 4월 5일 부산 서면에서 시민들에게 경부운하 반대 캠페인을 예정 했으나, 선관위와 경찰의 원천 봉쇄로 일정을 진행 하지도 못했다.
경부운하와 관련된  구호가 외쳐지는 기자회견도 안되고,  1인 시위도 안된다.
경부운하가 들어가는 현수막도 안된다.  
공식 집회허가도 반려하겠다.  하면 체포조(백골) 투입하겠다.

– 총선 사흘  앞두고  부산경찰이 경부운하저지 국민행동 부산본부에  통보한  경부운하 대응방침- 

이번 총선에서 유일하게 국민적 관심이 모아지는 이슈라면 경부운하 뿐이었다. 국민 열에 일곱 여섯이 반대를 하니  한나라당은 공약에서 빼고, 야당은 왜 빼냐고 시비 걸고, 이런 가운데 정부는 비밀리에 추진하다 그 내용을 들켜 입을 다물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선관위가 이상한 유권해석을 하면서 경부운하  반대운동을 원천봉쇄하고 나섰다.
지방선관위는 중앙선관위의 말도 안되는 방침을  지방경찰청에 전하면서 한통속이 되어 충성경쟁을 벌이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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