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2010년 대형 토목공사 풍년! 민생복지 흉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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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국회의원 혼내주기 5> 한나라당 입단속, 김성조 의원


   




 ■ 이 름 : 김성조


 ■ 소 속 : 한나라당/ 경상북도 구미


 ■ 연락처 : 02-784-5714  / FAX 02-788-3826


 ■ 이메일 gumi@naver.com



 ■ 홈페이지 http://www.kimsj.com/


 ■ 4대강 사업의 성공 여부가 정권 재창출에도 영향  미칠것이라면 4대강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입단속을 하였다.  


 


전화로, 팩스로, 이메일로, 홈페이지에 항의의 뜻을 전합시다 



  


추위가 한풀 꺽인 가운데 4대강범대위은 안과 밖에서 4대강죽이기사업을 저지 운동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 밖에서는 칼바람을 맞아가며 국회와 MB를 압박하기위한 1인시위를 하고 안에서는 4대강사업관련한 모니터링과 함께 대응책을 마련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노력과 진실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전해진 것일까요? 예전과 다르게 요즘들어 우리를 응원해주고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아져 추운날씨 속에서도 따뜻함을 느끼며 농성을 하는데 큰 힘이 되고있습니다.



좌 김제남(녹색연합정책위원장) 우 위부터 박진섭(생태지평부소장), 허승은(녹색연합) ⓒ심희선


한편 국회에서는 12월 임시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 여야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본회의를 열기로 전격합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야당간의 팽팽한 입장대립으로 쉽게 예산안이 통과될지는 미지수로 보여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민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낸다면 어쩌면 강하게 4대강사업을 밀어부치려던 여당도 그리고 반대를 하고있지만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못하는 야당도 정신차리고 4대강정비사업이 사라지고 올해 부족했던 사업을 가지고 내년을 계획하고 준비하지 않을까요?



한나라당 김정훈,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는 21일 오전 연말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놓고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뉴스한국


그래서 4대강범대위가 시민과 함께 하는 72시간 비상행동돌입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단순한 구호를 외치고 규탄하는 그런 집회형식이 아닌 서로 마음을 나누고 문화를 즐기며 4대강사업의 문제성을 보다 쉽게 알리는 그런 자리로 2박 3일간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풍전등화 4대강, 강을 죽이는 정부에게 국민의 뜻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4대강 삽질을 멈추고 생명의 강을 그대로 흐르게 해야 합니다. 4대강비상시국대회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비상시국대회가 끝나고 난 저녁에는 국회앞에서 4대강 삽질예산을 위해 민생예산을 삭감하려는 국회의원들에게 국민들의 목소리를 노래를 통해 전하고자 합니다. 크리스마스 캐롤 개사하여 부르기, 구케의원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패러디 노래, 공연, 등 재기발랄한 시민들의 공연을 기다립니다.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에게는 지난 여름에 대박상품이었던 M비막는 무지개 우산을 드립니다. 많은 신청 기다립니다. 신청하지 않으신분들도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경찰보다 관객수가 더 많기를 기대해 봅니다.





   
농성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601-271863 운하저지(환경정의)




* 농성자들을 위한 식사와 지원, 4대강범대위 운영비 마련을 위한


모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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