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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귀농운동본부 생활목공강좌 – 전동공구

전동공구

쇠도 깍을 수 있는 초경금속의 날이 수천,수만rpm의 고속으로 회전하는
전동공구는 위험한 공구입니다.

체계적인 안전교육 없이 사용하는 경우는 무척 위험하며 공구가 손에 익
어갈수록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톱밥과 먼지를 많이 배출하기 때문에 항상 작업공간의 청소와 환기
등에 유의해야 합니다.

홈파는
기계인 루터는 목재 가장자리에 무늬를 넣거나 평면에 홈을 파고, 경
첩자리 등의 홈 가공을 할
때 사용한다.
조절하기에 따라 깎이는 깊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날을 선
택해 원하는 무늬를 선택할
수 있다. 루터에 달을 수 있는 루터날의 모양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가공이 가능하다. 손으로
들고 사용할 수 있게 손잡이가 부착되어 있으며 전용 테이블을 만들
어 사용하면 다량의, 정밀한
가공을 할 수 있다. 손으로 들기에는 조금 무거운 편이며 고속의 회
전을 하는 루터를 정밀하고
원할하게 조작을 하려면 조금은 숙련이 되어야 가능하다. 요즘은 ‘트
리머’라고 하여 8mm지름의
날을 끼울 수 있는 작은 제품도 있다.
가격은 대략 20만원 ~ 30만원대에 속하며 트리머는 15만원대 정도에
서 구입할 수 있다.


드릴

목재나 철제 등의 소재에 구멍을 뚫
을 때
사용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헨드드릴은 좌우 역회전이 가능하며 회전
력의 조절도 가능한 것이어야 나사못을
박고 뺄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또한 햄머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
용한다면 콘크리트 벽에 못
등을 박을 때 구멍을 뚫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일반가정에서도 한 대
씩 있으면 여러가지 용도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제품이다. 가정용 헨드드릴의 가격은 회전력
과 기능에 따라 5만원 ~ 12만원대에
살 수 있으며, 탁상용드릴은 15만원대에서 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전기샌더

마감처리에 편리를 돕는 기계이다. 헌가구의 오래된 칠을 벗길 때나
소재의 거친면을 다듬을 때에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천사포를 전기샌더의 밑면에 붙
여서 사용하며 갈아낼 위치나
모양에 따라 사각형과 삼각형의 제품이 있으며 가구공장이나 목공소
등 좀더 많은 양의 작업하는
곳은 벨트센더나 탁상용 벨트샌더를 사용한다. 일반적인 진동방식의
샌더의 가격은 5만원에서 10만원대이며
벨트방식의 샌더기는 30만원대 이상의 고가이다.


직소

지그자그로 자를 수 있다”라는
기능에서
생긴 이름으로 소재를 자르거나 곡선면을 자를 때 사용하는 기계, 직
선 또는 원형을 자르거나 모양을
따낼 때 힘이 덜 들고 효율적이며 편리하다. 가격은 8만원에서 25만
원대까지 다양하며 가격대에
따라 기능과 힘의 차이가 많지만 일반적인 합판이나 판재의 사용에서
라면 저가품의 사용도 무난하다.
전기대패


전기대패

무의
거친 면을 대패질하여 다듬는 기계이다. 목재와 목재를 연결한 면을
일정하게 맞추거나 계단식으로
턱을 만들 때에 홈파기대패(사꾸리)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손대패로 마감하기에는 너무
넓은 면이거나 많은 양의 작업을 해야할 때 유용하다. 사실 손대패
의 사용은 상당한 숙련이 아니면
힘든 작업이며 일의 효율면에서나 DIY에는 아주 유용한 공구이다. 가
격은 날의 넓이에 따라서
12만원에서 40만원대이며 탁상용 자동대패의 경우 50만원대 이상의
고가이다.


전기드릴

기선이
없이 충전해서 사용하는 드릴이다. 동급의 전기드릴에 비해 힘이 약
한 편이지만 회전력의 조절이
원할하기 때문에 나사못을 박는 등의 작업에 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DC전압이나 충전기의
성능은 바로 충전드릴의 효율성과 수명에 관련되므로 최근 시중에 많
이 돌아다니는 중국제 등의 저가품이나
너무 힘이 약한 제품은 고려하기 바란다. 가격은 10만원에서 15만원
대의 선이면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 : 전국귀농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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