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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놀이] 먹이사슬 꼬리잡기

먹이사슬 꼬리잡기

□ 취 지 : 꼬리잡기 놀이를 통해 먹이사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모든 생물들이 생태계의 고리
를 따라 연결되어 있어 서로서로 영향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 대 상 : 초등학생

□ 장 소 : 운동장, 야외 넓은 공간

□ 준비물 : 탱탱볼

□?진 행
1. 전체 인원을 두 모둠으로 나눈다. 한 모둠이 적어도 5명 이상이어야 한다.
2. 한 모둠은 [자연살리기] 모둠, 다른 모둠은 [오염시키기] 모둠으로 이름 붙인다.
3. 자연살리기 모둠의 구성원에게는 먹이사슬 구조에 따른 순차적인 역할을 부여하며 맨 마지
막 단계는 [사람]으로 한다. [땅-풀-소-사람]과 같이 먹이사슬 구조에 맞게 순서를 지켜야 한
다. 이 때 학생 스스로 먹이 피라미드의 위치(생산자, 1차소비자, 2차소비자)별로 역할을 선정하
고 먹이사슬을 올바르게 연결시키는 것도 교육효과가 있다.
4. 오염시키기 모둠에게는 여러가지 환경오염원의 역할을 부여한다. 예를 들어 [산성비-매연-
세제-1회용컵-나무젓가락] 등. 오염원은 순서가 따로 없다.
5. 3.4과정을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다같이 모여 토론을 통해 역할을 미리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6. 자연살리기 모둠이 움직일 수 있을 만큼의 원을 그린다.
7. 자연살리기 모둠은 원안에 들어가 [사람] 역할을 맡은 어린이부터 먹이사슬 순서대로 [기
차]를 만든다. 기차는 앞 사람의 허리를 뒷사람이 두 손으로 감싸는 방법으로 사슬을 만들어 형
성한다.
8. 오염시키기 모둠은 원 밖에 둘러 선다. 오염시키기 모둠은 공을 던져 자연살리기 모둠의 꼬
리 부분부터 맞춘다.
9. 꼬리 부분인 [땅]이 공에 맞을 경우 땅은 기차에서 떨어져 나온다. 그러나 공이 꼬리가 아
닌 다른 사람에게 맞으면 아무 것도 잘리지 않는다.
10. 자연살리기 모둠은 오염시키기 모둠의 공격을 피하느라 요동을 치며 꼬리를 감추게 된다.
꼬리를 제외한 기차의 다른 사람들은 공을 손이나 발로 막을 수 있다. 꼬리는 그러지 못한다.
11. 공을 맞고 잘려 나가는 사람은 자신이 맡은 역할의 소리(지렁이라면 {지럭지럭})를 내거나
모양을 흉내내면서 비틀거리는 자세로 원밖으로 나온다.
12. 자연살리기 모둠의 모든 사람들이 잘려나가게 되면 놀이는 끝난다.
13. 교사는 시작에서부터 끝까지의 시간을 재며, 놀이가 모두 끝났을 때 환경오염원과 잘려 나
간 자연생태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어린이들과 토론을 실시한다.
14. 자연살리기 모둠과 오염시키기 모둠을 바꿔서 다시 실시하고 시간을 비교해 승부를 판정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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