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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878호] 이제는 국회가 응답할 때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78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78호

🏭“탈석탄법 제정 요구 5만명, 이제는 국회가 응답할 때”

기후위기 가속화를 막기 위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국회까지 닿았습니다. 10월 6일 기후, 청년, 노동, 종교 등 다양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연대’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국민동의청원을 거쳐 국회에 회부된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시급히 시작하라고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연대는 앞서 국회 국민동의청원 누리집에 ‘신규 석탄발전소 철회를 위한 탈석탄법 제정에 관한 청원’을 냈습니다. 지난달 24일 3만 5000명이 모인 ‘924 기후정의행진’ 이후 청원 참여 인원은 빠르게 늘어, 지난 29일 정족수인 5만 명 동의를 얻었습니다. 이에 탈석탄법 제정 청원은 국회 소관위원회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30일 회부됐습니다. 더보기▶

😤국민 상대 치졸한 꼼수만 부리는 환경부

지난 29일 환경부는 환경단체가 참석한 ‘녹조 독소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민간단체가 요구한 주요 내용을 제외하고 일방적으로 보도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환경부는 환경단체가 공개검증을 거부하는 듯한 분위기도 풍겼습니다. 이러한 환경부 행태는 10월 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신들의 무능을 감추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치졸한 꼼수로 읽힙니다.😠 우리는 환경부가 수돗물뿐만 아니라 농수산물, 에어로졸, 하천 원수까지 모두 종합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보기▶

🤒열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만 처방해야 할까요?

산업계가 다시 💥신규화학물질 등록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이후 안전제도가 강화되자, 10여년 동안 반복되어온 요구입니다.

제도개선에는 무엇보다도 신뢰와 합리성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관점과 기준이 산업계 쪽으로 지나치게 기울어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편의를 들어주겠다는 정부의 방침 아래, 안전한 사회를 향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원칙이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더보기▶

🐟[러미툰_특별호3] 러미의 휴가일지

악화되어가는 환경으로 우리의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에 러미도 친구도 너무나 서글퍼지는 요즘입니다.😭 더보기

🥦📝비건(지향)일기

비건(지향)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가요?” 비건(지향)인으로 살아가는 시아님의 고민과 일상, 함께 나눠보아요🤗 더보기

[모금]🐋고통받는 우리나라 고래들

우리나라 바다에서 살아가는 해양 생물🐳🐠🦈이 사람과 안전하고 지속가능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 활동에  응원해 주세요!🙌 모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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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영

나 선영

환경운동연합 미디어소통팀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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