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언제 철 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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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간의 운하 백지화 집중의 날, 그 마지막인 6월 9일(월)에는  현 정부의 정책 행진이 세발자전거보다 못하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세발자전거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발자전거는 유아기적 발상을 벗어나지 못한 정부 정책을 빗대어 표현한 것으로서, 현 정부 주요 인사를 상징하는 사람들이 세발자전거를 타고 시청광장 일대를 행진하였습니다. 오늘의 퍼포먼스를 통해 광우병 5, 운하 5적으로 대표되는 정부 인사들의  국민의 뜻에 반하는 발언을 꼬집었습니다.  

이번 3일 간의 운하 백지화 집중의 날을 통해 1000명 이상의 시민이 서명 운동에 동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운하가 백지화 되는 그 날까지 국민들의 목소리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세 발 자전거 행진 참가자 명단> 



   – 이명박 (배후세력) : 대통령


   – 류우익 (운하실장) : 대통령 비서실장


   – 추부길 (사탄무리) :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 박석순 (스크류 박) :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 어청수 (폭력경찰)  : 경찰청장


   – 정종환 (막무가내) : 국토해양부 장관


   – 이만의 (일자무식) : 환경부 장관


   – 정운천 (우이독경) :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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