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국민을 썩은 물로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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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일) 한반도운하 백지화를 위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서울시청 광장과 광화문 일대에서 “국민을 물로 보지마!”라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국민을 물로 보는 현 정권을 심판하자’라는 의미로 시민들과 함께 PET 물병을 두드리면서 서울시청과 광화문 일대를 행진하면서, 운하가 건설될 경우 발생하는 마실 물 위협을 경고하기 위해 ‘운하 백지화’의 의미를 담은 생수를 시민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광우병 소고기 파동, 한반도 운하 밀실 추진 등 현 정부의 정책 시행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매일 전국적인 촛불의 바다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눈 가리고 귀를 닫은 채 민심을 외면하고 있는 무책임한 정부에 국민들의 목소리가 정확히 전달될 때 까지 시민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 “국민을 썩은 물로 보지마!” ⓒ 환경운동연합


 ▲ 백일이 백년 같다, 운하 반댈쎄 언제까지 우리 목소리를 피켓에 담아야할까 ⓒ 환경운동연합


▲ 덥고 습한 날씨보다 힘들게 하는 건 우리의 목소리를 외면 하는 현실!  ⓒ 환경운동연합


▲ 하지만 다시 걸어갑니다. 운하가 백지화 되고 먹는 물을 안심할 수 있는 그 날까지! ⓒ 환경운동연합


 ▲ 드디어 종착점. 운하 논란도 이렇게 종착점에 다다르는 것이 우리의 바램입니다! ⓒ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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