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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868호] 이번 장마가 지나면 또다시 녹조가 오지 않길…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68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68호

😠정부는 좌고우면 말고 4대강 보 해체하라!

환경부가 「한강·낙동강 수질예측 모델링 보완연구(II-1)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한강과 낙동강의 11개 보를 해체할 경우 녹조가 줄어들고 수질이 좋아진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4대강 보의 해체가 녹조저감과 수질개선의 효과가 있음이 과학적으로 드러났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보의 해체가 하천 자연성 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객관적 의미가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연구를 통해 4대강 보의 효과를 둘러싼 불필요한 논란을 정리하고, 향후 4대강의 보 처리와 자연성 회복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더보기▶

💦자연성 회복을 위한 우리 강의 미래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과제가 우리 앞에 다가온 지금,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우리 강 환경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더보기
🥤폐기물과 플라스틱, 우리세대가 당면한 과제

플라스틱 쓰레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썩지 않는다’ 것입니다. 썩지 않으니 바다와 땅에 남아 유해물질을 내뿜으며 지구와 함께 나이를 먹습니다. 플라스틱은 바다로 흘러가 해류를 따라 한곳에 모여 거대한 ‘플라스틱 섬’을 만들어 해양오염을 유발하며 생태계를 파괴하고, 파도와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져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해양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파괴는 더 이상 미래세대의 문제가 아닙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모든 환경문제와 직결된 전 세계적인 과제이며 이제는 기후 위기라고 부르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 중 하나입니다. 언제 지구가 쓰레기의 바다에 잠길지 아무도 모릅니다. 당장 10년, 아니 내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보기▶

⚓2022년 고래잡이 시즌을 시작하는 나라

세계포경위원회(IWC)에서 1986년 상업적 포경의 금지선언 이후 현재까지 상업적 포경을 지속하는 나라는 일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입니다. 최근 외신을 통해 일본의 상업적 포경선이 2022년 고래잡이를 시작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포경 국가들이 더 이상 고래를 잡지 않길 촉구합니다.더보기

🐸수원청개구리의 서식지 보호 대책은?

환경부의 무관심, 무대책으로 수원청개구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환경부와 농림축산부는 멸종위기종 1급 수원청개구리 서식지이자 국민의 건강한 밥상을 위해 협조할 것을 촉구합니다. 더보기
👨‍⚕️대동물 수의사와의 특별한 인터뷰

대동물의 축산 산업은 동물들이 집단으로 생활하기 때문에 동물들이 싸움이 난다거나 하면 다칠 수 있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산업동물의 경우 사용관리 프로그램에 단치(송곳니 자르기)와 단미(꼬리 자르기), 제각(뿔제거)이 포함되어 있어요. 사실 동물의 안전이 그 동물의 상품가치와 연결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동물의 경우 건강하고 안전한 육류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축주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물들이 가능하면 고유의 습성을 버리지 않으면서 살 수 있도록 축사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축주들의 경제적 여건이 허락되는 한도에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측면에서 많은 조율과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산업 동물의 명칭을 바꾼다고 해서 축산업의 본질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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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물고기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지켜주세요!🐟

물고기들이 처한 어려움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한 캠페인과 각종 콘텐츠의 개발과 우리나라 강의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현장도 열심히 뛰어다니려 합니다. 우리의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서명]안전한 바다가 필요해요🐟

해양생물들이 편히 쉴 곳, 🌊해양보호구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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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홍보국 나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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