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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백지화, 촛불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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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운하백지화국민행동 주최로 “운하 완전 백지화를 위한 촛불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5일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쇄신안 발표에 운하 전면 백지화를 명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취임 100일,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신임도는 20% 이하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은 정부에게 우리는 생명과 평화의 목소리를 전하고자 합니다.
국민의 70%가 반대하는 운하계획을 ‘말바꾸기’로 일관하는 것은 성난 민심을 더 부채질 하는 것입니다.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이번 촛불문화제를 시작으로 이명박 정부가 운하완전 백지화를 선언할 때까지 국민과 함께 초록의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환경연합 회원소모임 ‘솔바람’의 공연과 함께 청계광장에 모인 사람들 ⓒ환경연합 마용운




▲일회용컵의 촛불이 아닙니다. 여성환경연대의 회원과 활동가 ⓒ환경연합 마용운




▲환경연합 회원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 그림 ⓒ환경연합 마용운




▲시청광장으로 모인 시민들 ⓒ환경연합 마용운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한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와 한반도 대운하 반대 촛불문화제 ⓒ환경연합 마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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