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후변화 관련자료

온실가스의 5%는 엑슨사의 책임이다!!

환경단체들은 엑슨 모빌 (Exxon Mobil Corp.)이 역사적으로 전 세계의 탄소 배출에 약 5% 정도
책임이 있다는, 기후의 변화에 따라 주주들의 결의문을 자극할 연구결과를 수요일에 발표했다.

미국 워싱턴 D.C. 에 위치한 ‘지구의 벗’에 따르면, 엑슨과 그 전신회사는 1882년부터 2002년
까지, 회사의 운용과 생산물을 태우는 과정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가 추측된 양으로 203억 미터
톤이었다.

이것은 그 기간동안 (1882년부터 2002년까지) 전 세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7에서 5.3%를 뜻
한다고 단체는 보고서에서 전했다.

이 문제의 120년이라는 기간은 엑슨 모빌의 최초 전신인 스탠더드오일 트러스트가 생긴 때인
1882년부터 시작된다.

엑슨 모빌의 환경에 대한 이행사항들을 변화시키는데 목적으로 한 주주들의 결의문 조직에 도움
을 준 보스턴에 있는 환경책임주의 경제연합회(CERES : Coalition for Environmentally
Responsible Economies)는 “기후에 남긴 엑슨의 발자취” (“Exxon’s Climate Footprint”) 라
는 보고서에 권위를 부여해 주었다.

이 보고서는 엑슨이 수년간 기후 과학, 정책 형성에 반하는 경영을 하였으며 기후변화를 다루는
데 주요한 국제적인 협정인 교토의정서에 대해 반대 로비를 하는 데에 활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엑슨 모빌은 이러한 환경단체들의 주장이 가치가 없다고 전했다.

엑슨 모빌 대변인 로렌 커 (Lauren Kerr)는 “우리는 주주들과 대중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우리
의 입장과 기후변화를 다루는 우리의 실질적 행동에 대해 극히 솔직해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엑슨이 정제소와 화학 공장을 37%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서 지난 20년동안 2억 미터톤 이
상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결과를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이 기후변화를 일으킨다고 하는 상당한 양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같은-를 에너지 회사
들은 배출한다.

뮤니크리 (Munich Re)와 같은 보험 회사들은 온실효과의 위험- 예를 들어 낮은 나라에서의 해수
면의 상승과 지구 온난화에 의한 농업손실- 에 지금부터 50년 안에 수십억 달러가 들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큰 석유 및 가스 회사 중 하나인 엑슨 모빌의 주주들은 이번 해에 지구온난화
에 관련된 세 개의 결의문을 제출했다. 이 주요 제안자들은 뉴욕시 코너티켓주 메인주의 세개
의 공공 연금 펀드들이었다.

엑슨 모빌은 스탠포드 대학의 전 세계 기후와 에너지 프로젝트 (Global Climate and Energy
Project)에 기금을 제공해 왔고 미국 에너지부의 수소연료 셀 “Freedom Car” 프로젝트에 협동
해 왔다고 로렌 커는 말했다.

작년에 엑슨 주주들은 재생에너지법안을 79% 반대로 거부했는데, 그 전 해에는 80% 거부였다.

주주들이 작년의 결의문을 부결시키고 나서, 주지사이자 회장 리 레이몬드 (Lee Raymond)는 “우
리는 (엑슨 모빌) 주주들의 이익을 해치면서 사회적인 성명서를 만드는데 투자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했다.

원문

NEW YORK – Exxon Mobil Corp. has historically been responsible for about 5 percent of the
world’s carbon emissions, a finding that could prod more shareholder resolutions on
climate change, environmental groups said on Wednesday.

From 1882 to 2002, emissions of carbon dioxide from Exxon and its predecessor companies,
through its operations and the burning of its products, totaled an estimated 20.3 billion
metric tons, according to Washington, D.C.-based Friends of the Earth.
That represents 4.7 percent to 5.3 percent of global carbon dioxide emissions during that
time, the group said in a report.

The 120-year period in question starts in 1882, the year Exxon Mobil’s ultimate
predecessor, the Standard Oil Trust, was formed,

The Boston-based Coalition for Environmentally Responsible Economies, which has helped
organize shareholder resolutions aimed at changing Exxon Mobil’s environmental practices,
helped commission the report, titled “Exxon’s Climate Footprint.”

The report said Exxon has been active in undermining climate science and policy making
for years, in particular in lobbying against the Kyoto Protocol, the main international
agreement to tackle climate change.

Exxon said the allegations by the environmental groups were without merit.

“We’ve been extremely open with our shareholders and the public on our position on and
our tangible actions to address climate change,” Exxon Mobil spokeswoman Lauren Kerr said.

She said Exxon has made its refineries and chemical plants 37 percent more efficient,
which over the last 20 years has resulted in a reduction of carbon emissions of more than
200 million metric tons.

Energy companies produce substantial amounts of greenhouse gases, such as carbon dioxide,
that scientists say cause climate change.

Insurance companies such as Munich Re say greenhouse risks, such as rising seas in low-
lying nations and agricultural losses from global warming, could total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in the next 50 years.

Shareholders of Exxon Mobil, one of the world’s biggest oil and gas companies, have filed
three resolutions related to global warming this year, and for the first time the
principal filers have been three public pension funds in New York City, Connecticut and
Maine.

Exxon has also provided funds to Stanford University’s Global Climate and Energy Project
and has collaborated with the U.S. Energy Department’s hydrogen fuel cell “Freedom Car”
project, Kerr said.

Last year, Exxon shareholders rejected a renewable energy measure with 79 percent
opposed, compared with 80 percent opposed a year earlier.

After shareholders voted down last year’s resolution, Chief Executive and Chairman Lee
Raymond said,” We don’t invest to make social statements at the expense of shareholder
return.”

자료출처 : 로이터뉴스서비스
http://www.planetark.com/dailynewsstory.cfm/newsid/23638/story.htm

자료번역: 김명진 (시민환경정보센터 자원봉사자)

admin

에너지 기후변화 관련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