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보전

[용궁시 선거] 후보 2번 점박이물범👀

용궁시 선거 후보 2번 점박이물범입니다!

해양생물의 쉼터인 바다! 지켜내겠습니다!

– 해양보호구역 확대만이 살 길!

– 우리 생존권을 위한 투표!

해양생물이 쉴 수 있는 바다!

기호 2번, 점박이물범과 함께 만들어갑시다!

우리의 생존을 보장하는 바다!

8천 마리였던 점박이물범, 1200마리로 개체 수가 급감했습니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멸종위기의 점박이물범을 구합시다!

해양보호구역 확대는 해양 생물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우리나라에 해양생물 보호구역은 단 두 곳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늘립시다!

점박이물범이 쉴 수 있는 바다를 만듭시다!

해양보호구역 확대, 함께합시다!

최 선형

최 선형

해양 활동가입니다 seon@kfem.or.kr

해양보전의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