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해양] 고래야 바다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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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야 바다로 돌아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오늘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고래야 바다로 돌아와”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수족관 고래는 좁은 공간과 소음 그리고 인간의 접촉으로 더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현재 전국 6곳 수족관에 갇힌 22마리의 고래류가 충분한 적응훈련을 마치고 바다로 돌아갈 방안을 만들고 행동할 것을 촉구합니다.
매년 약 5마리의 고래류가 수족관에서 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4년~5년 뒤 수족관 고래류에 대한 방류 캠페인이 자동으로 종료되는 걸 기다릴 순 없습니다.

수족관 고래류가 안전하게 바다로 돌아가고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으로 우리 바다에 사는 35종 고래류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도록 목소리 내주세요.

이 용기

이 용기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 활동가 이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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