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후변화 관련자료

핵은 무엇인가?












방사성물질은 아무런 색도 없고, 맛도 없어서 안전
하다고 오해되지만,
단 몇 초라도 인간이나 자연환경에 노출되면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방사선이라는 독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방사성물질이 내뿜는
방사선을 인간이 쬐면(피폭당하면) 즉시 중추신경계에 장애가 일어나고, 수 일 또는 수 십 년의
잠복기를 거쳐 백내장, 백혈병, 각종 암 등에
걸리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은 우리 몸에 축적되고, 생식기에 작용해서 유산·사산과
기형아 출산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독성이 오래가
자손대대로 그 피해가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핵폐기물에는 플루토늄도 있습니다. “플루토늄은
쌀 한 톨 분량으로도 100,000명 이상을
폐암환자”로 만들 수 있는 맹독성의 물질입니다.



그리고 이런 방사선의 독성이 단지 반으로만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수 십 초에서 수
억 년입니다. 플루토늄 239의 독성이 반으로
줄어드는 시간은 24,000년인데 중금속인 납으로 되기까지 수 억 년이 걸립니다. 자자손손 수십만
세대 동안 핵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합니다.
반감기가 짧더라도 방사성물질은 독성이 너무 강해서 인간의 작은 실수로도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방사성
동위원소
트리튬 탄소14 코발트60 닉켈59 닉켈63 스트론튬90 니오브94 네크네튬99 요오드129 세슘137 알파선
방사체
반감기(년)  12 5730 5.3 7.5만 100 29 2만 21만 1600만 30 (433)
잔존하는 독성(Bq) 현재 210만 190만 460억 130만 7.7억 24억 300만 1.5만 2.8만 6억 530억
30년후 37만 190만 9.1억 130만 6.3억 12억 300만 1.5만 2.8억 3억 500억
300년후 180만 130만 9600만 120만 300만 1.5만 2.8만 3억 330억



* 저준위 핵폐기물에서 방출되는 방사성동위원소 종류, 반감기(일본 록까쇼무라의
예)

자료출처 : 반핵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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