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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853호] 후쿠시마 앞바다 7.3 규모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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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53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53호
원전 위험☢️, 일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젯밤(3/16)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일로 후쿠시마 제 2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냉각수 공급이 2시간 동안 중단되기도 했는데요, 저희 활동가들은 혹여나 후쿠시마 원전에 또 무슨 일이 생길까 가슴 졸이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원전 위험☢️, 일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얼마 전 울진 산불도 한울 원자력발전소 인근까지 번져 주민들에게 큰 불안을 안겨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당선인은 기존의 탈원전 정책을 백지화하고 원전을 확대하겠다고 밝혀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원전 밀집도 1위, 대한민국
현재 우리나라엔 총 24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고 4기의 신규 원전이 건설 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수 호기의 원전이 한 지역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원전 밀집도가 높은 경우, 자연재해 등 외부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더욱 높습니다.

인근 주민의 방사능 피폭 피해
원자력발전소는 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방사성 물질이 배출되며, 발전소 인근에 사는 주민 중 여성에서는 갑상선암 발병률이 최대 2.5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성 원전 주변에 사는 아이들의 소변에서 삼중수소가 검출되는 것처럼 주민들의 피해가 더욱 직접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더보기

“코피가 계속 나기 시작했어요” 핵발전소 주민들의 이야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코피가 계속 나기 시작했어요.” “놀러간다고 했을 때마다 원전이 사실 보였거든요.” 원전 인근 주민들은 원자력 발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더보기

대통령 당선인 공약에 섬과 섬 주민은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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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물 쓰레기, 이제 ‘법’으로 관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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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지

최 예지

미디어소통국 활동가 / 좋음을 나누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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